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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모...


BY 남 2002-12-07

전에 보니 어떤분이 남편분이 체모를 깍았다고 쓰쎴죠.... 저도 그랳네요.... 그냥 지나가는 말로 애기 했는데... 갑자기 자기혼자 흥분해서 덤비더군요 적응이 넘 안돼요... 목욕탕을 어찌가나...아유....진짜.. 따갑고.......보기에도 어색하고....맘도 안좋고 울 남푠은 너무 좋아하데요 애무하기도 편하고...매끈하것이 너무 야해서 좋다나요....이상해 남자들은 다시는 다시는 절때루 전 안 깍을꺼에요 남편이 너무너무 좋아하지만 제가 적응도 안돼구요...너무 맘이 안좋아 저에겐 하고 싶은 맘이 전혀 안생기거든요... --------서희님의 글입니다.--------- 아내의 체모를 깍아서는 않되는데요. 아무리 남편이 흥분해도 남편하는데로 따르는 아내야 말로 똑같아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