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결혼한지 5년 되었답니다.딸하나있구요. 저도 님들처럼 결혼전에 가끔씩 관계를 가졌는데,연애할때 울 남편은 틈만나면 키스할려고 하고 잠자리 할려고하고 저한테 몸이 달았거든요. 그러더니 결혼하고 나니깐 일주일에 두번하더니 해가 갈수록 뜸해지더니 요즘은 티비만 봅니다.그래도 한달에 한 서너번은 하나봐요. 저도 속상해서 운날도 있구요.막 남편한테 짜증도 부리구요.야한 속옷을 사서 한번 입어볼까 별의별 생각 다했답니다. 이제는 맘을 많이 비웠구요,가끔씩 넘 하고싶으면 제가 먼저 덤벼요.(목마른 사람이 우물파는거잖아요^^) 그런날은 남편이 그러더군요.넘 피곤해서 잘 안될꺼라구요. 그럼 전"자긴 가만있어,내가 알아서 다할께"하고 제가 열심히 해보거든요.그럼 어느새 남편도 적극적으로~ 아래 두분도 먼저 적극적으로 뎃쉬해 보세요. 아래의 글 읽어보시고(남편을 즐겁게 해줄수 있는 방법들이 많이있어요.) 참고하세요. 저도 도움 많이 받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