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부터 고민을 거듭해왔지만 선뜩 다른사람한테 고민을 털어놓기가 망설여지더라구여 마침 이 사이트가 있어 털어놔 볼려구여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지금 전 결혼한지 4년차 들어가는데 신혼때부터 부부생활이 맞지않아 권태기가 일찍 찾아왔었어요 그때는 서로가 숨기면서 서로를 위해 배려을 했었는데 지금 아이 하나 생기고 나서는 부부생활을 일년가야 2번정도 한답니다. 제가 워낙 관계자체를 싫어하니깐 눈치을 보면서 다가오지만 계속 뿌리치다보니 지금은 아예 신랑도 저한테 다가오려 하지 않지만 이상하게 신랑하고 그런 행위 자체가 왜그리 싫은지 모르겠습니다. 권태기가 넘 오래가서 그런건지.... 결혼전에는 참 성에 대해서도 관심도 있구 했었는데 막상결혼해서 보니 부부관계가 어떤 사랑하는 맘으로 이뤄져서 하는게 아니다 보니 현재 아이하나 있는게 그 아이한테 넘 추접하다는 생각마저 들어서 지금 현재 부부생활 안한지 2년 넘어가는듯 합니다. 남편한테는 간혹 미안한 맘이 들기도 하지만 부부관계를 했다면 제가 만족하기도 전에 넘 일찍 끝나버리기에 아예 시작도 하기 싫어집니다. 예전에 신랑도 몇번은 넘 일찍 끝나니깐 미안한지 약도 사다가 해보기도 하던데 소용없더라구여 성에 대해 넘 불만족이다 보니 그 행위 자체가 싫어져서 벌써 2년째 안하고 삽니다. 가끔 정신과 전문의로부터 상담을 받아야 될것 같아 막상 병원 가려하면 막상 내키질 않고 그러네요 이럴땐 어떻게 해결을 해 나가야 될련지요... --------하루님의 글입니다.--------- 남을배려하는것은 서로 표현하며 사는것인데 내가이말하면 저사람이어떻히 생각할까 에서부터 담이생긴것이죠 보이지안는담 마음의담 서로 지지고 복고 사는사람들은 서로가 배려라는걸알죠 합께할수있는 오락이든 운동을하세요 빠를수록좋으은듯하네요 님들은 넘 오래 거리마음의 생긴것같군요 건태기란 표현부족에서생기는것이죠 정신과가는것이중요한것이안라 집에서라도 우리살어온길 처음만날때애기등 거리의 시간을좁히는것이중요하죠 ,병원가면 그때부터는 님힘으로극복하지못하는 약의의존하면 안되죠 서로이제라도 표현하세요 술을못드시면 차라도마시며 합께 할수있는시간이필요해요 보낸 사람: 전병만 <medical1ma@daum.net> 제목: 자연건강의학연구소 애서 자연의학이란? 현대인들은 의도하지 않게 인스턴트 음식을 먹고 도시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로 인해 평온한 마음을 잃기 마련이라 몸의 면역성이 떨어져 질병이 생기게 된다. 이때 시도하는 일은 자연치료법이다/ 기공치료, 카이로프락틱을 시술하고 때에 따라서는 약물이라고는 하지만 주변에서 흔히 구 할 수 있는 농산물이나 과실, 약초로 만드는 것이라 부작용등의 위험은 없다. 그리스어로 손을 뜻하는 카이로와 치료를 뜻하는 프락토스라는 말이 결합한 것이다. 즉, 약과 수술에 의존하지 않고 의사의 손으로 여러가지 질환을 치료한다는 의미이다. 신체의운동역학적 기능을 가진 조직, 특히 척추와 골반을 중심으로 이들조직의 기능적 장애에 대해 진단과 치료를 하는 것을 말한다. 쉽게 말하면 몸의 자세를 바로 잡아 인체의 자연면역 기능을 높여주는 의술이다. 종류로는 대체의학, 신의약품연구[10여종]개발하엿고, 중풍&뇌성마비 기공의학치료, 좌골신경통, 각종암의학 기공치료, 요실금, 전신마비, 하반신마비, 허리통증, 견비통등 여려가지 많은 질병을 / 환을 치료한다는 의미이다. 전화 019-376-5694 로 문의하시면 답해 드리지요. http://cafe.daum.net/medical1net/ 메일 주소/medical1ma@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