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딸하나 있는 엄마입니다. 아이가 3살때 임신인줄 모르고 약을 먹어 본의아니게 유산을 시킨후 계속 아이를 가지려 노력했지만 아직까지 뾰족한 수가 없습니다. 여러가지 다 해봤지만 이제 마지막단계인 시험관아기까지 해야하는 내가 너무 답답합니다. 비용도 만만치않은데다 성공확률도 45%라 하니 엄두가 안납니다. 의사말인 즉슨 자궁안이 깨끗지가 않아서 그렇다고 하는데, 한방으로도 가능한지 궁금하군요. 나이가 많아 안하고도 싶은데 아이아빠가 너무나 바라니 안낳을수도 없고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