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오르가즘은 님의 성격과 무관해요. 출산후 5년...이것도 다 만들어진 설이구요. 저는 출산전에 처음 느끼게 되었는데.. 첨에 참 놀랐었어요. 이런 기분도 있구나...하고... 지금은 아이가 컸는데... 오르가즘은 일종의 훈련인것 같아요. 만일 남편으로 인해 오르가즘을 느끼지 못했다면 남편이 배려가 없어서도있겠지만 님 스스로 그 기분을 모르기때문에 그 비슷한 느낌일때..님도 노력을 안했겠지요. 우선 자위를 해보세요. 어떤 기분이 오르가즘인가를 먼저 느껴보세요. 클리토리스를 깨끗한 손가락으로 문질러보거나 자극을 하다보면 느낄수 있을꺼예요. 그 기분을 경험하게 된 후에 남편과의 잠자리에서 이렇게 이렇게 해달라고 주문을 하세요. 말로 하기 쑥스러우면 손을 갖다 대든지.... 남편한테 오럴을 해달라고 하든지요.. 오르가즘의 좋은 점은 그 순간도있지만 숙면을 취할수 있다는거예요. 남편은 절정까지 가서 푹 코골고 자는데 열심히 봉사(?)한 아내는 그 등만 바라보며 썰렁하게 잠드는거..참 비참하지않나요.. 또한 오르가즘은 포르노같은데서 처럼 어떤 체위에서나 다 느낄수있는건 아닙니다. 자신과 남편이 개발해 나가야 해요. 저 같은 경우는 정상위.다리 오므린 자세에서 가장 많이느끼는데..어떤 사람은 여성상위에서 느낀다고도 하고... 오르가즘을 동시에 남편과 같이 느끼면 좋은 점은 질이 수축되기때문에 남편의 페니스를 자신도 모르게 더 조여주니까 함께 더 절정을 느낄수있겠지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