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남편 신혼초부터 잠자리는 즐겨하지않아 속많이 상했어요 왜그런지 횟수에 연연해지더라구요, 신혼땐 일주일에 한번 자기가 정해논것 같았어요.전 들은게 있어서인지 만족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먼저 손내밀곤 했지요. 아이들이 태어나고 울남편은 발기가 되지않았어요 자기말로는 성욕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대요. 그러니 억지로 하려니 발기가 되지 않았어요 그래서 한번 잠자리 않하기 시작하면 1년이 되어도 먼저 원하질 않으니 참다참다못해 화를 내거나 매사에 신경질적이면 눈치보다가 하루 날잡아 합니다. 발기가 안되니 제가 무진장 노력해서 간신히 마칠때도 있고 중간에 안되면 저한테 짜증만 내면서 니가 이래서 안되니 하면서 속을 긁습니다. 지금 어떻게 하고 있냐고요? 지난 4월에 한번하다가 안되어서 이젠 저도 포기하고 산답니다. 각방쓴지도 오래되었구요. 이런 상황을 이남자는 전혀 느낌이 없는것 같아요 그저 아이들이 좋아하는 엄마랑 자게 되어서 흐뭇한표정이랄까.. 저 날마다 제 젊음이 안타까와서 울면서 잔답니다. 이렇게 살아야 하나요 ? 어떻게 살아야 제 가슴이 개운해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