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좋은 글이 있어 공유를 했더랬는데,어느날 갑자기 원글이 사라졌다.
아쉽지만 '쾌감을 높이는 삽입의 기술은 삽입전에 애를 태우는 시간을 즐기는 것'이란 그 글의 일부를
나름대로 상상하면서 미개인의 '삽입 전 애태우기' 비법을 공유코자 한다.
아직 모르고 있는 분이라면 참고를 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든 후 업그레이드를 꾸준히 해서,
부디 미개인에게 흥!콧방귀를 날려줄 수 있기를 바라며 올리는 것이니
미개인보다 더 잘하고 있어서 가소롭다고 느끼는 분들은 쓱 지나쳐주시길...
삽입 전 애를 태우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랄 수 있다.
그런데,여전히 섹스의 주도권을 장악한 뭇 남성들은
그 애태우기에 미숙하거나,필요성을 모르거나,무시하고
발기한 그것이 죽기 전에 서둘러 삽입을 하고 사정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공포의 성폭력성 삽입섹스를 저지르고 있다.
하지만 그런 섹스에 만족하는 여자는 거의 없다고 봐도 좋을 것이라고 한다면?
부끄러워 하라!미안해 하라!그리고 파트너에게 협조를 부탁하라!
사실 난 잘 모르니 알려달라고,함께 모색해보자고...
물론 그런 폭력성 섹스를 좋아하는 여자가 아주 없다곤 할 수 없다.
하지만 아주 특이한 경우라 해도 좋을 것이다.
늘 흥분해 있는 여자이거나 새티즘적인 섹스를 즐기는 여자,분명히 있다.
내가 아는 한 친구가 그런데,뇌라는 섬감대만 툭 건드려도
팬티를 흥건히 적신다는 그녀는 거칠게 다뤄주는 걸 좋아하고,
감질나는 전희보다 삽입 섹스를 즐긴다고 말하고 있는데,
아무리 그렇더라도 얼마간의 전희가 없으면 대접을 못 받는다는 느낌이 들지 않을까?
그리고 과연 그녀가 제대로 즐겨보고 하는 말일까?
확인하고 싶다.조만간에 기회가 올 것도 같은데,확인하면 보고하겠다.^~^
나는 요즘들어 삽입 섹스가 점차 귀찮아지고 있다.
사정을 하지 않고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파트너들이 사정을 하며 무너지는 모습을 보고 싶어해서 ,
실컷 애를 태우고,오럴 섹스나 핑거플레이 정도로 만족을 시킨 후 ,
섹스의 가장 끝 부분에서 사정을 하고,
오일 마사지 정도의 후희로 대접을 하고 끝내는 추세다.
그런데,삽입 섹스를 즐기던 때보다 훨씬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생각해볼 문제 아닌가?
좀 더 구체적으로 들어가보자!
한국남자들은 특히 조루,왜소 콤플렉스를 갖고 있는 것으로 안다.
그래서 발기를 한 시점을 섹스의 신호로 받아들이고,그것이 죽기 전에 삽입을 해서
파트너로 하여금 홍홍 거리게 만들곤 사정을 해야 하는 걸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 걸로 안다.
그래서 그렇게 밀고 들어가 찍 싸고 씩씩거리며 싸늘하게 식은 상태에서
이를 악물고 있는 파트너를 보며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날이갈수록 점점 섹스를 피하는 모습을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하는지?
다들 섹스가 짜릿하다는데,재미있다는데,하면 할수록 금실이 좋아진다는데,난 왜 아니지?
만일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면 자신의 성적 정체성을 뿌리부터 바꿔야 할 것이다.
남자는 어지간하면 사정을 하면서 만족을 한다.
하지만 여자는 다르다.아주 공을 들여야 한다.경청을 하고 배려를 하고 대접을 해야 한다.
여자가 부담스러워 하지 않을 수 있는 방법으로 다양하게 성감대를 탐험하고 그 자극법을 연구해야 한다.
상당히 오픈이 됐다고는 하지면 여전히 여자가 먼저 요구를 하는 건 어렵다.
남자가 하는 건 보다 자연스럽고 덜 불편하지 않은가?
미개인의 4-2-4섹스법을 아는지?전희-삽입섹스-후희의 비중이다.
발기를 하지 않았더라도,이내 죽더라도 걱정하지 말고,
여자의 입에서 제발 삽입을 해달라는 애원이 나올 때까지 전희로 충분한 애를 태워라.
처음부터 잘할 수는 없겠지만 하다보면 점차 능숙해진다.
여자도 점차 전희에 공을 들이는 당신을 부드럽게 바라보기 시작할 것이다.꿀도 뚝뚝 떨어질 것이다.
익숙해지기까진 삽입이나 사정은 아예 생각지 말고 전희에만 몰두해라.
그녀가 더는 못 참겠다며 제발 삽입을 해달라고 애원을 해도 못 들은 척 계속 애를 태워라.
그녀의 입에서 거의 쌍욕이 흘러나오기 직전까지...
다행히도 아직 살아있다면 삽입을 하는데 바로 쑥 집어넣으면 하수 중 하수!
삽입을 시도하되 아직은 전희의 시간이라고 생각하라.
질 입구를 찾아 헤매는 듯 자지로 외음부를 애무하라.
나도 모르게 스르륵 미끄러져 들어갈 수도 있지만 이크!하며 얼른 빼고 문질러라.
음핵와 소음순,대음순을 두루~
더이상 참지 못하고 그녀가 손으로 잡고 넣으려 하면 내가 하겠다며 기다려달라고 하라.
그리고 슬그머니 음핵에서부터 스르륵 미끄러져 들어가라.그리고 멈춰라.
뜨겁다,요동을 치고 있을지도 모른다.바로 오르가슴에 다다를 수도 있다.
추운 날 따뜻한 욕조에 들어온 기분이라는 식으로 자신의 느낌을 귓속말로 수줍은 듯 고백하라.
난 이 느낌이 정말 좋은데 당신은 어때?
아마 모르긴 몰라도 둘 다 중독이 될지도 모른다.권장!
만일 시들었다면 입안에 머금어서 온기와 습기를 더한 손가락을 부드럽게 삽입하라.
겉으로 봐선 빈틈이라곤 없을지 모르지만 질 안이 엄청나게 넓다는 걸 알게 될 것이다.
구석구석 부드럽게 텀험을 하라.손가락을 구부려서 이쪽 저쪽 부드럽게 자극하라.
사람에 따라 엄청나게 다양한 반응이 연출될 것이다.
오르가슴에 오르는 사람,사정을 하는 사람,까르르깔깔 대는 사람,두려움에 떨며 그만하라는 사람...
그런 그녀의 사랑스러운 리액션을 보다 보면 스르륵 발기할지도 ...
바로 삽입하고 사정을 해도 불만 1도 없을 것이다.장담!
여기까지만 할 수 있다면 당신은 이미 우등생!
이후론 의욕적으로 새로운 경지를 찾아 업그레이드를 거듭하는 자신을 보고 놀랄 것이다.
만사형통!
가화만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