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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초등학교 첫 등원입니다...걱정과 생각으로 3 |
까칠한 몽.. |
2012-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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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올해도 가는구나~
모두 모두 수고많이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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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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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렸을때는 그래도 여유가있어 건강하게만 자라라 속 안썩 |
행복동행 |
2011-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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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저도 공부보다 잘 노는게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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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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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에 취미없는 아들 기말 고사를 어떻게 치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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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쉘언니 |
2011-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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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쌀쌀해지네요. 벌써부터 겨울이 두렵기까지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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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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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미래는 엄마의 정보력이 아무래도 많은 영향을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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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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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간 10개월.. 벌써부터 엄마들 사이에서 사립초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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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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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저도 학교 다닐때 학교가 코앞이었는데 맨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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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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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왜 아침에 느림보가 될까요? 화장실에 가서 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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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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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니 나만의 소중한 시간들이 없어지는 것 같아서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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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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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엄마마음은 다 똑같네요 ㅎㅎㅎ 이집트도 9월에 |
이집트 아.. |
2011-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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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개학했습니다 이얼마나기다리던 자유로움이던가~잊어버릴 |
행복가득 |
2011-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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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여유로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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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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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래도 아이들 학교 보내고 나서의 여유로움이란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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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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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면 개학이네요. 아~~~~~~~~~~~~~~~~ |
아령맘 |
2011-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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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아이들 개학했습니당~~ 일어나느라 다들 힘들어 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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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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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시작할땐 언제 끝나나.....하면서 막상 개학이 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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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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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끝나야 하는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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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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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도 얼마남지않았네요.... |
말괄량이삐.. |
2011-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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