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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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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살로메
2000-05-20
자작시 [석양]
오늘
솔베이지의 노래는
내
가슴깊이 슬픔으로 갈앉고
소리없이 밀려오는
끝없는 외로움은
네게 보내는 절박함이겠지
그렇게
하루를 버리고
선
마른 가슴패기로
햇살 설핏한 가사리
노을은 알 수없는 추상화로 남고
허공을 가르던 환상의 새는
내
심장을 향해 곤두박질 한다.
허수아비 닮은 바람
웃음소릴 내며 비껴가는데
오늘
솔베이지의 노래는
끝없는 눈물이 되어 흐르고 있다.
#유머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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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데 맛있는 밥상 차리느라..
제 친정식구들은 엄마부터 옷..
차라리 깔끔 떠는 배우자가 ..
아픈사람있음 안지냄이 맞아요..
성당에서들리는 뒷소리가 넘 ..
나이들어서는 날씬여자도 딱붙..
싫어하는음식을 잡수시라얘기..
나도 챙겨먹어볼게 고마어어 ..
헐 레진 조각 깨져서 떨어진..
ㅠㅠㅠ관리 해야할까봐 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