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나는 풀잎만 뜯어먹고 살아서 바람처럼 매끄어운 몸매 알락달락 흰 점은 어느풀밭을 거닐다가 찍혀운 꽃 자국일까 여우며 이리떼가 싫어 아흔아홉 고개 주름잡던'날캉한 다리에선 아직도 산풀 냄새 향기로운데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영양제는 싸니까 꾸준히 먹긴..그걸 챙길 나이지 우린 ㅋ판토모나 나도 저번에 좀 보..탈모 30대 중반부터 왔는데..ㅋㅋㅋㅋㅋㅋ저두요 ㅠ잇몸 관리는 치과랑 병행해도..뭐든 챙겨드려야해 그 나이땐점점 더워지고 울옆지기따라다..자상하시네요 발가락 양말들 ..농작물보다 더~~잘자라는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