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공동주택에서 새벽시간대에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며 큰소리와 뛰어다니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세대차이
저녁식탁
님들 어금니 한쪽으로만 씹는 버릇..
나 약국에서 호갱 당한 건가?
옷차림
깔끔이와 더 깔끔이와의동거
웃자! 웃자!
조회 : 114
213
BY 123
2000-08-25
width="700"height="500">
아주 겁이 많은 가시나무 새가 있었습니다.
그 가시나무새가 사는곳은...
날카로운 가시가 있는 가시덩쿨안 이었습니다.
찔리는 것은....어쩜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그 가시나무새는 찔리는데 미리 겁먹어..아파하고...
찔려서 아파하고..
늘 아파하는 그런 어리석은 가시나무새였습니다.
어느날.. 가시나무새는 파란하늘을 보았습니다.
가시나무새는 그 파란하늘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가시나무새는 파란하늘 곁으로 날아가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가시나무에 찔릴까봐..무서웠습니다.
그래도..파란하늘이 좋았습니다.
그래서..용기를 냈습니다.
가시나무새는...
날개가 찢기고.. 큰 상처를 입었습니다.
파란하늘에게 가지도 못하고...
지금...가시나무새는...
가시나무의 무서움에 두려워하고..
다친 상처로인해..아파하고...
하늘이 그리워 아파한답니다.
가시나무새는 상처가 너무 커...
다신.. 하늘로 갈 용기를 잃었답니다.
가시나무새는...
여전히.. 가시덩굴속에서...
슬피 울고 있습니다.. 파란하늘을 그리며....
시간이 한참 흐른 후 가시나무새는....
더 이상..하늘을...그리지..않는답니다.
하늘을 잊은게 아니라
하늘을 생각하는 아픔이 너무 커서..
잊은척 하고 있답니다.
가끔 가시나무새는
일부러 가시나무에 몸을 던집니다.
하늘이 생각날 때면..
일부러 가시에 찔린답니다...
아픔으로 그리움을 참을려고..
지금도 그렇게 찔린답니다.
------------------------------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마음한켯이 찌릿하고 아퍼요 ..
계단은 어쩔수없을때 한계층정..
따님이 계단도 이용하고 뮤지..
오이지는 저만 먹는것이여서 ..
상가집이나 특별한데는 신경쓰..
그래도 치운것에대해 다시 돌..
더운데 맛있는 밥상 차리느라..
제 친정식구들은 엄마부터 옷..
차라리 깔끔 떠는 배우자가 ..
아픈사람있음 안지냄이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