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화가 났었다. 마음이 심란하여 채팅방에 들어가서
나의 아픈 마음을 내놓았는데 내 홈에까지 와서
분위기좀 파악하고 끼어들라니...
인터넷 세계가 이런것일까? 정말 실망했다.
zh콩콩이라는 사람때문에 며칠간 머리가 아프다.
채팅방에서 꼭 어떠한 격식을 갖춰야 하는가?
인사도 하고 정중하게 내상황은 이런데 이렇분계시냐교
했는데 어찌 이럴수가?
이곳은 마음편하게 말할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어요.
상대방의 아픔은 고려하지 않고 함부로 말하는것
정말 용서하고 싶지 않아요.
그 사람 정말 마음속에 절대로 용서 못해요.
남의 아픔을 그렇게 비아냥거려도 되는건지.
아픔은 생각지도 않고 그렇게 막 말해도 되는건지
알수가 없군요.
정말 화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