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언니 백합꽃 좋아한다구요
친구가 올려 놓은 것 퍼왔습니다
토요일 큰누님의 호출이
서울에 다녀 왔어요
그곳 꽃가게에서
화분에 심어놓은 백합꽃을 보았습니다
둘째아주버님 가족들이 서울에
볼일이 있고 수원에도 볼일이
있다기에 모시고 오느라
백합꽃을 사지 못했습니다
그 예날 직장 다닐때는 가끔 백합꽃을
사다가 꽃꼬지도 해보았는데
사는게 뭔지 꽃병에 꽃는 것보다는
더 오래볼수 있는 화분을 ?고 있으니
백합은 많은 것 보다 한송이의 향기가
더 그윽하데요
그럼 한주을 시작하는 월요일 잘 보내세요
저는 꼬맹이가 아파 우산쓰고 병원에 다녀왔더니
힘이 빠지네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