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공동주택에서 새벽시간대에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며 큰소리와 뛰어다니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저녁식탁
님들 어금니 한쪽으로만 씹는 버릇..
나 약국에서 호갱 당한 건가?
옷차림
깔끔이와 더 깔끔이와의동거
회사 신입 보고 괜히 현타 왔네
웃자! 웃자!
조회 : 202
가 을
BY 진니아
2000-10-10
가 을
대지를 스쳐가는
싸늘한 가을 바람속에
오색으로 물들어가는 낙엽들은
온 산하를
꽃보다 더 아름답게 수 놓는다
만물이 소생하는 봄
산천초목이 푸르는 여름
백설이 뒤덮힌 하얀 겨울보다
사람들의 마음속엔
언제나
가을의 아름다움이
추억처럼 남아있다
한적한 들길따라 걷노라면
코스모스의 청초한 아름다움
바람결따라 출렁이는
갈대들의 금빛 물결
가을 밤
촉촉히 젖어오는 대지위에
푸르른 달빛 그림자
이름모를 풀벌레들의 울음소리
삶의 갈등
인생의 허무
현실에 대한 환멸이 있어도
영글어가는
가을이 있기에
마음은 항상 넉넉하기만 하다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오이지는 저만 먹는것이여서 ..
상가집이나 특별한데는 신경쓰..
그래도 치운것에대해 다시 돌..
더운데 맛있는 밥상 차리느라..
제 친정식구들은 엄마부터 옷..
차라리 깔끔 떠는 배우자가 ..
아픈사람있음 안지냄이 맞아요..
성당에서들리는 뒷소리가 넘 ..
나이들어서는 날씬여자도 딱붙..
싫어하는음식을 잡수시라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