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비오니?
이곳은 날씨가 어찌 잔뜩 찌푸려 있구나..
비가 올것 같기도 하고...
이 아침 이곳 저곳 훑어 보다가
변함없이 이곳에 '그저바라만 보는 친구에게'
글을 읽고 나도 한번 너에게
편지 한번 보내 본다....
나도 이곳에서 좋은 친구들을 참 많이 만났지.
너 또한 나하곤 비교되지 못할 정도로 많은
친구, 동생들을 만난 걸로 알고 있단다.
매우 좋은 일 아니겠니....
무척이나 감사할 일이지...
별아~~ 참 아름다워 보여...
난 누구와도 바꿀수 없는 그런 친구가
생겼고 이 속에서의 만남을 소중히 간직하고 싶구나.
너도 그렇지??
네 글을 읽다보면 그 친군 참 좋겠구나 하는 생각을
나 뿐만 아니구 너의 지인들 다들 하고 있을거야..
너의 그 소중한 만남이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이어지길 바랄께...
그런 친구가 있다는 건 매우 행복한 일이야...
날씨와 함께
네 글을 읽으니 나도 문득 너에게
나의 생각을 끄적거려 보고 싶은 생각에 요기에 글 올려 본다.
참!!
항상 끝에 네가 쓰는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입니다
이런 노래도 있던데...
알고 있었니??
이 음악 올릴려 했는데 안되는구나...
안녕~~~~~~~~
별꽃아!!! 오랜만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