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베이싱어가
섹스 심벌로 헤성같이 떠오른 문제의 그 영화.........
섹스란
저러 코롬
짜릿하고 매혹 적인거구나
나두 빨랑 시집 아니 결혼 해야지....
잠시도 눈을 못떼게 만든는
에로틱 그 자체 였는데...
한참을 보다 옆자리 친구를 봤더니
쿨쿨 자고 있었다.
그날 처음으로 그친구
영화 별루 좋아하지 않는다는걸 확인했다.
주말마다
나랑 영화 보느라 얼매나 힘들었을꼬.......
가끔 궁금할때가 있다.
그녀 남편이랑
잠자리에서두 혹!
졸지 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