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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렇게 살아요(밑에 애엄마 답변)


BY noel1004 2000-12-28

저도 남편따라 이곳에 온지 꼭 1년.
4살된 아들하나.
무지하게 힘들게 하고 있어요.
다행이도 8월부터 놀이방에 보내 오전엔 좀 한가하죠.
참고 기다리셔요.
저처럼 놀이방 보내고 룰룰랄라 운동도 하구, 백화점도 가구
할테니까.
참고로 우리남편 1년에 딱 4번 쉽니다.
기운찬 천하장사 무쇠주먹 슈퍼인간이죠.
다 먹구 살자고 하는 건데.
남편 건강 챙겨주시고, 아이한테 사랑 듬뿍 주시고
가끔 이곳에 오셔서 힘든일 풀어 놓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