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남편따라 이곳에 온지 꼭 1년. 4살된 아들하나. 무지하게 힘들게 하고 있어요. 다행이도 8월부터 놀이방에 보내 오전엔 좀 한가하죠. 참고 기다리셔요. 저처럼 놀이방 보내고 룰룰랄라 운동도 하구, 백화점도 가구 할테니까. 참고로 우리남편 1년에 딱 4번 쉽니다. 기운찬 천하장사 무쇠주먹 슈퍼인간이죠. 다 먹구 살자고 하는 건데. 남편 건강 챙겨주시고, 아이한테 사랑 듬뿍 주시고 가끔 이곳에 오셔서 힘든일 풀어 놓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