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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씨.....넘 오랫만이다.


BY 다움 2001-02-01

넘 오랫만이네..
새해복은 마니 마니 받았어.
혜인이도 많이 컸겠다.
준호씨는 건강하지.
늘 혼자서 해바라기 해 보지만.
대답없는 메아리 처럼 공허하기만 하고.
언젠가는 소식있어리라는 생각으로 요로코롬 몇 자 남긴다.
아직 둘째 소식은 없구....
주위에선 둘째 소식들이 왜 이리도 많은지...
셋째 소식까정 아울러....
괜한 시기심과 시샘으로 나두......나두 하는 맘이다.
또 연락할께..
건강해...
그럼 이만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