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관심을 가져 주셔서...
토마토...하고 글을 쓰면요 제가 쓴 소설이랑 이름이 두개씩 겹쳐 질때가 더러 있어요.
수다를 자주 떠는 관계루...
그래서 책장사가 잘 안되어서 제가 꾀를 냈죠.
삼모랑 기타의 책을 한 권이라도 더 팔아야
제가 힘든 보람이 있을 것 같아서...
삼모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죠..
출판사 유정은 망했죠.
그럼 제가 쓴 것도 안팔리면
아!! 넘 슬포.
가능하면 토마토로 쓸거예요.
감사합니다.
추신...저의 실체랄 것까진 없지만 원래는 편지쓰기
대장이었어요.
30년 지기 편지친구가 있어요...
제 편지를 몇박스씩이나 모아둔 친구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