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보험료 올릴라고 연일 매스컴에선 의보적자 떠드는데,
도대체 각종혜택보고 사는 공무원님들 의보직원들 보건복지부 거기는 전부 돌대가리님만 계시는지...
의사회 약사회 지들 밥그릇 챙기느라 파업하니라고 아픈 우리 국민들 외국나가 치료할 형편 안되면 초상칠 수밖에 없었던 기억이 오래지도 안은데,,,
도대체 뭐라카노.
의약분업후에 진료비 청구가 늘었다고
그라믄 전문직에 앉아 일 벌릴때 뭐 생각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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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나라도 하니가 선진국으로 가는 거라고,장기적으로는 그게 우리 건강위하고 발전하는 거라고..
광고비도 엄청 쓰더니만
국민연금 시작할때도 억지로 머리수 맞추듯이 꾹꾹 눌리가미 하더니,아는 사람은 다 아는기라.
이담에 우리가 못탈지도 모른다는거..
적절한 얘견도 없이 후딱 짜집기하는 정책 그래 누굴 위한건데...
의료보험도 내보다 못한사람도 있으니 조금 많아도 참자 했더니,해도해도 넘하는거라.
의보파업도하던데 우리 아줌마들 단체로 의료보험료납부 거부 한번 해볼가요?
아파트 대출금이 많이 있어도 소득신고자라고 ,병원에는 1년에1주도 안가는데,의료보험료 산정기준이 반드시 소득만 들어가는 것도 문젠기라요.
병원 많이 가는 사람이 더 내야지.
종합감기약으로 때우는 우리가족은 바본가?
억지정책 바보놀음에 언제까지 장단맞추고 춤춰야되는건지..
왜 우리 피눈물은 이래 힘이 없노.
의사회 약사회는 수가높이주고 잘하디만..
아줌마님들 요번엔 우리도 뭉치서 우리 권리 찾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