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그남자 그리고 그한심찬란한남자를 사랑하는 여자
정말 좋은남자였담
아내와 딸 그리고 여자를 두고
3년동안 왔다갔다 안한다
냉정히 따지면 양손의 떡을 쥐고 저울질하는 남자다
그런남자는 절대로 아래여자 안택한다
언젠가는 결국 눈물 흘리며
잊어줘그리고 기억해줘그래가면서 쌩쇼를 하겠지
남자나 여자나 처녀나 총각이나
유부남이나 유부녀나 할아버지나 할머니나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사랑에 빠질수있다
난 아직도 사랑은 운명 같은거라 믿기에
사랑에 빠진 유부남이나 처녀에 뭐라 하는게 아니다
진정 사랑했다면 3년을 속이며 지탱할수있을까
사랑이 그렇게 가벼운것인가
사랑을 포장한 유희는 아니었을까
세상에 어떤사람도 자기 나쁜사람이라 하진 않는다
진실한 인간은 그런짓은 안한다
오랫동안 그 누구도 못 속인다
그게 진실한 인간이다
진정 사랑한다면 아무도 못 속인다
그게 사랑이다 사랑이란 말에 속아서
아까운 젊음을 되돌릴수없는 아까운 시간을 낭비하지 말것
너무 못잊겠다면 그냥 가질것
그게 그남자의 아내에게도 나은일이다
왜 한남자 땜에 두여자가 아까운 시간을 낭비해야하나
하지만 그남자는 안가져질것 같다
당신에게 갈남자 였음 벌써 갔다
사랑은 동정이 아니다 괜히 어린아이 끌어넣지말고
가질 자신있음 가질것 아님 하루빨리 버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