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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바라는게 많아도 될런지요...


BY 노쳐녀... 2001-03-29

내 자신을 소개할께요...
성별 : 여자
나이 : 36살(맘은 20대-그렇다구 절대 철없는건 아님
분위기 파악이 제대루 되구...또한 어른
공경할줄 아는 여자
직업 : 자그마한 회사 다님(꽤 오래다녀 지겨워 하구있어요)
고향 : 전라북도
키 : 크지는 않지만 그렇다구 작지도 않아요..대충 160정도
성격 : 난 명랑한데..남덜은 조금 내성적이라구 함...
그치만 우리애덜(교회)은 항상 좋아함
첨에는 쑥스럼이 많은데 일단 친해지면...불편함 느끼지
못할정도로 친해짐.
외모 : 내가 나의 외모를 어찌 판단해요..

-----이상-----

더 자세하게 알구싶은분은 메일 주시면 감사할께요

그럼 제 이상형을 말씀드리죠..
딴건 바라는건 없씀다
대신 될수있음 기독교를 가진 사람이었으면 좋겠구요
또한 조금은 뻔뻔한 얘기지만 울 엄마, 아빠한테 정말루
친 부모 이상으로 잘 할수 있는 맘이면 충분합니다
나 역시 시댁부모한테 잘 할거거든요(말만 이러는건 절대 아님)
그러구...이왕이면 둘이 사는것보다는 식구들....여러명이 같이
살길 더 원하구 있어요
그래야 나중에 부부싸움하면 말려줄테니깐요^^
배울점도 많을테구...
나중에 결혼하면 맘이 어찌 바뀔줄 모르지만 지금 현재 상태로는
돈... 별루 안 좋아합니다
나이먹어 결혼하면서 따지는게 많다구 모라 하지 않았으면 싶네요
그렇게 생각하시는분 있음 정말 죄송합니다
그치만 크게 원하는건 없구..단지 가족들간의 화목, 사랑,
서로 위해주는 그런맘들이 많이 있는 가정으로 가구 싶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