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세이방에서 만나다가 이곳에서 보니
더반갑네요
저는 요즘에 라일락님의 글을통해서
많은 위로를 받고요
도전을 받는답니다
모든이들에게 많은 힘을주시고
어머니는 강하다라는 느낌속에 부족한 저에게는
다시한번 도전을 받으며
행복한 하루를 접게됩니다
저는 부족합니다
아무것도 누군가에게 나누어줄수없는 그런 자리에서
부끄럽기만 합니다
라일락님
건강도 항상 생각하세요
새벽바람은 무척 차갑더라구요
힘내시고 라일락님의 삶 자체를 정말 존경합니다
그리고 저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