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어린이 날을 맞이해서 초등학교 체육대회가
있답니다.
우리딸 걱정은 달리기에서 꼴찌를할까봐 거정이 태산이랍니다.
시골 초등학교라서 인원도 이백명정도 밖에 되지않아서 선생님과 학부형들은 가족적인 분위기에서 모든 학교행사를 치루곤하지요.
촌지같은거는 걱정할 필요도 없지요.
체육대회가 끝나면 오후 2부 행사에서 가족 노래자랑이 있는데
우리가족도 신청했답니다.
연습을 하지 못해서 걱정도 되지만 소심한 저는 용기를 내볼까
합니다.
응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