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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푸르름을 우리의 마음에 담고.....


BY 쵸코 2001-05-10

오월의 푸르름을 우리의 마음에 담고.....

오월의 푸르름을 우리의 마음에 담고.....보고싶은 오즈님!...오월의 푸르름을 우리의 마음에 담고.....오월의 푸르름을 우리의 마음에 담고.....오월의 푸르름을 우리의 마음에 담고.....

새벽까지 힘드셨겠어요...

걱정되고 그 누구가 미워지네요

다 소용 없다니까 키워놓으면 자기 짝 챙기기 바쁘니...ㅉㅉ

지금 쯤 쉬고 계시겠네요

어제보다는 기온이 조금 내려간 듯해요

상쾌한 아침입니다.

새로운 하루... 어제보다는 오늘이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하루를 엽니다.

우리가 소중하게 생각하고 기억해야 할 날

수 많은 기억해야할 날 중에 어제...5월9일...

잊으면 안될 날이 되겠네요*^^*

베란다 문을 여니까 싱그러운 아카시아 향기가~~

오월이...한 달 더 있다면 좋겠네(하나마나 한 소리ㅋㅋ)

보고싶은 오즈님...

오랜만에 느긋한 아침을 보내고 있네요

가끔은 조용하게 이런시간이 그리울 때가 있어요

지난시간을 잠시 돌아 볼수있어야 좀 더 나은 시간을

만들 수 있으니까요

좋은생각으로 좋은하루 우리 함께 만들어요

내일 다시 만나기로하고 이만 안녕....쵸코....

오월의 푸르름을 우리의 마음에 담고.....오월의 푸르름을 우리의 마음에 담고.....오월의 푸르름을 우리의 마음에 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