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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까지 힘드셨겠어요... 걱정되고 그 누구가 미워지네요 다 소용 없다니까 키워놓으면 자기 짝 챙기기 바쁘니...ㅉㅉ 지금 쯤 쉬고 계시겠네요 어제보다는 기온이 조금 내려간 듯해요 상쾌한 아침입니다. 새로운 하루... 어제보다는 오늘이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하루를 엽니다. 우리가 소중하게 생각하고 기억해야 할 날 수 많은 기억해야할 날 중에 어제...5월9일... 잊으면 안될 날이 되겠네요*^^* 베란다 문을 여니까 싱그러운 아카시아 향기가~~ 오월이...한 달 더 있다면 좋겠네(하나마나 한 소리ㅋㅋ) 보고싶은 오즈님... 오랜만에 느긋한 아침을 보내고 있네요 가끔은 조용하게 이런시간이 그리울 때가 있어요 지난시간을 잠시 돌아 볼수있어야 좀 더 나은 시간을 만들 수 있으니까요 좋은생각으로 좋은하루 우리 함께 만들어요 내일 다시 만나기로하고 이만 안녕....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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