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집에만 가면 칼같이 가리는 대소변을...왜 집에선 못가릴까요? 이런경우도 있는건가요? 정말 너무 화가납니다. 혼내주기도 했지만 소용없고, 달래도 보고, 으휴..지겹습니다. 아이는 말 다알아듣습니다. 근데 왜그럴까요? 한달은 훈련이라고 혼내지않고 대수롭지 않게 봐넘겼는데 여태그러니 요샌 막때리기도 합니다. 너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