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어떤 특정신문에 대해 아무리 엽기적인 내용을
적나라 하게 까 발려도 그 특정신문을 아무리
불매 운동을 해도 그게 별루 소용이 없다네요.
오히려 이렇게 여기저기서 조선일보
불매운동을 벌인 덕택으로 더더욱 세간의
관심사가 된 관계로 판매부수가 올라갔다더군요.
그리고 개중에는 불매운동을 하는 취지와
같은 심정으로 그 반대편 사람들의 조선일보
한부 더 보기 운동이 벌어지면서 불매가
생각대로 되어 지진 않던 모양이더군요.
그리고 이해 안가는 부분은 지금껏 여러 대중매체들이
정의의 편에서만 걸어왔는지 도대체 난 그게 궁금하더군요.
절대로 탈세가 타깃이 되어 공중파들이 앞다퉈서
특정신문을 난타 해주지만 즈그들도 결백앞에서
자유로울수가 과연 있을까 하는게 의문이구요.
탈세가 절대로 부정한 짓이지요.
하지만 그 조사에 그 어떤 언론도 특혜나 예외가 되어선
공평에 어긋난다는 생각이 듭니다.
절대로 만인에 공감을 얻어내기란 힘들겠죠.
세상엔 여러 부류의 인간들이 살아가고 있는관계로
뭐가 옳고 그른지는 다 간파가 되고 있습니다.
언론의 자유가 보장되는 나라에서 누가 뭐라고 해도
이방서만큼은 개인에 대한 인신공격은 삼가합시다.
가만 보니 벌써 선거 유세장 같은 분위기도 느껴지고
참말로 임박하긴 임박한거 같네요.
....강요는 하지 맙시다~~
드러내놓구 강요해야 강요가아닙니다.
은근히 돌려서 회유책 쓰시는분덜 약간 보입니다.
전 누가 뭐래도 오랜세월 읽어온 조선일보 못 끊습니다.
그냥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