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우냐고 물었지요.. 불빛 아래 서 있는 당신 얼굴을 바라보노라니 아! 내가 그토록 그리워 하던 당신이 바로 내 앞에 서 있구나! 안도감도 잠시.. 그렇게 그리워 세시간을 넘게 달려와 마주 한 당신! 하지만,도저히 가질 수 없는 당신! 그 절망감으로 나 울고 말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