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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같이 뚝배기 냄새가 나는 오리지날 삼촌이있습니다.
BY ass9192 2001-12-03
인물은 별로이지만 성실하고 착하고 남들의 얘기를 잘들어주는 이해심 많은 삼촌입니다
요즘 우리집 마당에서 떨어지는 나뭇잎을 빗질하며 콧노래를 부르는 삼촌. 무엇이 신이나는지
"삼촌 이제 장가 좀가!" 그럴때마다 형수 중매 좀 써줘 한다.
밉지 않은 삼촌 진짜 삼촌 같은 정이 많은 삼촌
간단하게 말하자면
나이 32살
직장 삼성 전자 품질부에 근무
형제 3남 2여중 4째.
성격은 성실하고 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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