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5년차,남편은 직장인
올해는 둘째도 출산하고 이것저것 병원에 많이 간거 같아서
단한번도 받아보지못했던 의료비공제를 받아보려고
병원마다 돌아다녔네요.
큰애는 걸리고 작은애는 업고서...
참 모양이 우습죠?
제가 출산한 병원이나,대학병원급들은 돈내는 즉시 영수증을
발부해주는데,왜 개인병원은 그렇게 안해서
사람을 이토록 힘들게 하는지.
정말 이해안가는 집단들.
진료받자마자 영수증달라고 그러면 나중에 가져가라고들 합니다.
한 일년지난 뒤 정확히 누가 어느병원에 갔는지
기억이 다 납니까?
아마 이짓도 올해만 하고 안할겁니다.
슈퍼에 가서 빵을 하나사도 영수증을 다 주는 세상인데.
개인병원은 뭐시 잘났다고,
영수증도 즉시 발급안하는지 정말 이해할수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