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어지간하면 노인들 보면 그동안 배운 도덕적양심에 (경로사상,효,우리의 아름다운 미풍양속,동방의 아름다운 예의지국등등 하여튼너무나 많은말들들)따라 자리양보 ,새치기 묵인등등 많이 햇는데 그럴 필요 없겠더라구요.
걔중엔 고맙다구 인사하시는 어른도 계시지만 아닌경우가 너무나 많고 ,나이내세워 젊은사람 깔아 뭉게는데원....
얼마전 한 할인점에서 자기가 가지고 온 물건 슬쩍저 앞에 밀어놓고는 자기 자식보고 빨리 고른물건가지고 오라고 소리지르길래,"할아버지 제가 먼저 와서 기다리고 있는건데요"한마디했다가 진짜 들을소리 안들을소리 다 들었습니다
.젊은게 아버지뻘되는사람한테 덤빈다는둥,말대꾸하지마라는둥(너무하시네요 그한마디했읍니다)
저 속터져 죽는줄 알았습니다 ,사람들이 구경하는줄도 모르고 떠드는거 보니 부끄럼도 예전에 없어진것같구,늙으면서 ,사람이 살면서 지켜야되는 예의는 다 까먹은것같습디다.
저 인제 노인들도 재교육좀 시켜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같이 어울릴줄아는 사람좀되게,이러니깐 젊은사람들이 시부모.안모신다는말 나옵니다.베풀줄은 모르고 당연히 대우만 받으려는거 진짜 얄밉습니다.
새치기라는 단어에 갑자기 피가 거꾸로 서는 바람에 제얘기가 길었네여.그리고어른들도 어른값좀 합시다 제발....................!젊은사람이 좀 배울수있게요.젊은것하고 똑같이 굴면 안되쟎아요.
어른짓이 그래서 힘든가봅니다.제대로하는사람이 없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