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글에서 발전 노조원들을 탓하시는 님들...
국민을 봉인줄 아는 사람들은 국회의원들 아닙니까?
발전 노조들도 국민이고 시민입니다..
힘이 없고 대체 말을 들어 주지 않으니까 최악의 방법으로 파업을 한거 아니겠습니까?
전기 파업으로 협박하는거 아닙니다..
민영화가 되고 매각이 되면 발전 노조원 5000여명중 3000여명이 잘립니다..
그 3천여명중 여러분들과 상관 없는 사람도 있겠지요..
그렇다고 그렇게 매몰차게 탓하시나요?
말이 3천여명이지...실업자가 그렇게 늘어나면 경제 파급효과는 어떨것 같습니까?
제2의 IMF가 오지 말라는 법이 있을까요?
한전은 부실기업이 아닙니다..
공기업의 간판이라이라서 한전을 민영화 하면 뭔가 보여지는것입니다..
누구한테요?
그야 우리나라를 쥐흔드는 나라겠죠..
나랑 상관 없다고 , 관련된 사람이 없다고 너무 모른체 하지 말아 주세요..
철도랑 가스가 협상 된 이후 언론이나 뉴스에서 자주 나오지 않아서 가볍게 여기시는 분도 계시겠지만..정말 목숨 걸고 하는 싸움입니다..
입장 한번 바꿔보세요..
그러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산개투쟁하는 노조원들 검거에 경찰들이 민생에 신경 못쓴다고 하네요..
이래저래 경찰도 고생입니다..
어떤게 진정으로 나라를 살리고 사랑하는 길인지 잘 생각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