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2년정도 지났구요....
연애 3년동안도 한달에 2,3회정도 잠자리를 같이 했어요.
근데 저희남편은 거의 함께 누워있으면 가슴을 만지고
애무하거든요. TV를 보든, 그냥 누워있건간에...
시도때도없이 잠들기 전까지도... 안만지면 잠이 안온다나요?
가슴이 좀 글래머예요. 제가슴이 좋데요.
남편이 이뻐해 주는건 고맙지만....
가슴이 탄력을 잃는것 같은 기분.... 물렁물렁해지는게...
귀챦고 짜증도 나요.
싫다고 만지지 말래도 영 먹혀들지 않아요.
제가 걱정이 되는건 이런식으로 가슴을 혹사시켜도
제 건강에 해가 되지 않나 싶어서요.
올해즈음 2세 계획을 준비하거든요.
출산후 모유를 먹여야 겠다는 생각도들고하니 궁금하네요.
괜찮은지.
어디서 읽은건데 임신중 가슴을 애무하면 자궁이 수축한다는
글을 본적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