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낳고나서 질끈 묶고다녔더니 머리도 많이 빠졌지만 머리결이 말도 못하게 나빠졌어요. 머리숱도 별로 없는데,부시시하니... 머리가 가늘고 숱이 없어서 퍼머도 염색도 엄두를 못냅니다. 동생은 다시마물을 발라본다 어쩐다 하면서 해보라고 하는데... 매직 스트레이트를 하면 어떤가요? 머리카락이 녹는다나, 하고난 사람들 모두 후회한다나 하는 이야길 들었는데 정말 그런가요??? 머리에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사람들을 보면 이젠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