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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처럼 이뿐 소녀를 소개 할까 합니다^^


BY schatzi 2002-03-30


^^
아주 이뿐 소녀가 있습니다.
★별양~*
이미 이젠 나이가 쫌 들어 버린 나의 마음속엔 그 소녀가 왜이리도 기특하고, 이뿌기만 한지요.
그 소녀를 전 한 웹 사이트에서 알게 되엇습니다.
이제 중학교 3학년 큰키의 목소리 쩌렁쩌렁한 소녀라고 그녀를 본 이들이 말해 줍니다.
그녀는 바로 "불매운동 & 국산품 애용운동"을 몸소 실천하며, 4월5일 있을 시내 시위 때문에 아주 바쁜 것 같습니다.
그 소녀는 지난 주말 XX 시내에서 동료한명과 "4월5일 전 국민에게 나라사랑의 꽃씨 심어주기" 즉 "불매운동"을 위한 홍보를 하였다고 합니다.
피켓들고,목소리로 떠들면서.......
참 기특하지 않습니까?
저는 그 나이때 나라관도 없었고,무엇이 중요한지도 모르고 살았었는데~
그 소녀의 글을 오늘 또 봤습니다.
4.5 시내 시위에 어른들이 관심을 잘 가져 주지 않는 다고 합니다.
애인이랑 데이트 하기위해 가야해서,바빠서 등등.........

우리 어른들은 시위하면,
화염병이 날라다니고, 심한 몸싸움이 있고,대치,항쟁 등등 이렇게 거창하게만 생각하는것이 아닐까요?
시민운동차원에서의 시위는 가족적이라고 생각 합니다.
아이의 손은 잡고,연인의 손을 잡고,부모님의 손을 이끌고.........
참여 하여 나의 뜻을 알리는 것!
저는 이것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 혹시 4월5일 시내를 지나가다 이 소녀를 보시거든,저 대신 수고 한다고, 따뜻한 손 한번 잡아 주고, 시원한 음료수 한병, 전해 주시지 않겠습니까?
그리고,그 소녀의 전단지 한장 대신 나누어 주지 않겠습니까?

지금 '불매운동 & 국산품 애용운동"에 이 소녀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초등학생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모두가 뜻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런 나라사랑의 작은 힘 큰뜻이 저 MBC의 공중파의 힘 속에 묻히는 일이 다시는 없기를 바라며............
MBC 생방송 화제집중이 어떻게 3.9일 명동 시위를 묘사 했는지 감상 할 기회를 드리겟습니다.
_(__)_
mms://vod.imbc.com/vod/si/sionfocus_980_b.wmv <<3,11일 방송분 23분경 부터 보시길

http://www.imbc.com/tv/culture/onfocus/index.html << mbc시사교양 홈페이지
http://bbs1.imbc.com/BBS2/Board.cgi?path=SPO&db=marathon_a << MBC마라톤이라고 선전하고 있는 "MBC나이키 마라톤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