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작하길래 상도의 여운이 남아서 그냥 봤다 거기 나오는 주인공역의 황신혜 여전히 예쁘더군... 근데 그 드라마에 나오는 정도만 되도 그렇게 상실감을 느낄것 같지 않은데 한강이 내려다 보이는 30평댄가 40평댄가의 아파트에 미술을 전공했으니 집에서 그룹과외라도 하지 구슬끼기를 하긴 왜 해? 앞으로의 내용전개을 위해서 그렇게 한것 같은데 좀 웃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