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울 도련님은 동대문구에 살구요. 형제중 막내라서 부모님 안 모시구 살아도 돼요.현 나이32세 . 직업은 직업 훈련-자동차정비강사구요.키는177cm.몸무게80kg. 한국의 건강한 청년입니다. 성격은 매우 밝고 명랑,재치있고 순수하답니다.울 도련님 내년이면33살 되는데 꼭 결혼은 올해가 아니더라도 올해 좋은 만남을 가졌으면 합니다.참고로 저는 형수되구요. 정말 마음이 따뜻한 분 만났으면 합니다. 울 시부모님들 넘 좋으시거든요.이런 시부모님 만나기도 힘들지 싶습니다.ㅇ예를 하나 든다면 며느리 옷사입으라고 용돈도 주십니다.어때요? 이런 시부모님 괜찮지 않습니까? 연락 기다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