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에 감사합니다. 이제 저 자신에 대해 다시 생각해 봐야겠어요. 72살에 검정고시 패스해서 대학가신 할머니 소식을 듣고 용기가 좀 낳어요. 늦은감은 있어도 열심히 행복하게 해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