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느끼던 건데, 왜 드라마에서는 꼭 시부모를 모시고 살까요? 우리나라에 그렇게 시부모를 모시고 사는 사람이 많은가...? 제 주변에는 시부모 모시고 사는 사람이 손에 꼽을 정도인데... 가끔 시댁에 가서 드라마를 보면 시부모님이 부러워하는것 같아서 좀 부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