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
날이 갈수록 해가바뀔수록 오빠의 사랑은 항상 크기만한데
난 항상 오빠에게 짜증내고 투정부리고..
항상 미안한 마음 뿐이야.
난 왜이리 욕심이 많을까.
오빤 내게 크고 많은 변함없는 사랑을 주는데..
난 그사랑이 모자란듯 더 욕심을 부린다..
항상 마음속으론 미안하다고 앞으로 잘할거라고 다짐 또 다짐하는데..
오빠와내가 만나 해만 바뀐지도 7년 ..17살 아직 그때가 처음 만났을때가 생생 한데..
친구들은 얼마 안가 헤어질거라고 했지만 우리는 이렇게 결혼까지 했지.
그 친구들 지금은 날 많이 부러워하지.
나두오빠가 날이렇게 사랑해줄진 몰랐었어.
난 ?복한 사람이구나.항상 느끼며 살게해줘서 고마워.
오빠의 사랑에 항상 감사하며..
-사랑하는 오빠의 아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