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전이 생각난다.
비올때,너와 함께 걸었던 길을 다시 지나치게 될때
지금은 결혼했지만 행복하게 살고있지만 가끔씩 니가 생각나곤한다.
너와나 그땐 우리 서로 사랑했었지.
결국은 너와 헤어졌지만 너와 지낸 시간들은 정말 내마음에 항상 아름다운 그림처럼 멋진 풍경처럼 기억되곤한다.
지금생각하면 철없던 시절이지만 후회하지도 그리워하지도않는다.
내 마음을 처음 뺐어간 내 첫사랑.
넌 지금쯤 어디있을까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을까.내 생각은 가끔할까. 지금 너의곁엔 어떤 여자가 있을까.
아직도 뚜렷하다.비오던날 넌 내게 헤어지자며 미워서 그런거 아니라며,내게 이별의 의미로 손수건을 건넸었지.지금 생각하면 영화의 한장면 같기도하고,유치하기도하고..그땐 정말 슬펐는데..죽고 싶었는데...
언제까지나 널기다린다고 말했었지만 널 그리워하면서도 다른 사람을 만났었지.
우리가 함께 한 시간들을보면 정말 비가 많이 왔었어.
널 내 기억에서 지워버리고 ㅅㅣㅍ진않아.가끔 널 기억하며 살거야.
너와나 언젠가 우연히 길에서 마주칠지도 모르지. 그땐 아는척 해야할까.날 알아볼수나 있을까.7년이 흘렀는데...
아마도 너도 날 완전히 잊진 못할거야.나때문에 우리부모님에게 안좋은 말도 많이 들었으니..그렇게라도 날 가끔씩은 기억하겠지
내가 그렇게 가슴 아프게 사랑한사람은 너뿐이었는데..
그래도 우린 행복했는데....
널 생각하면 그래도 행복했던 순간들만 기억나.여자는 추억을 먹고 산다는 말이 괜히 있는건 아닝가봐.
앞으로도 널 가끔씩 기억할꺼야.노래가사처럼 넌 나의 추억 속에 남자니까..
어딘가에서 넌 열심히 살아가고있겠지.
어디에있든 니가 행복하길빌게.
이젠 널 사랑하지 않는거 같아.예전엔 너 아니면 안될거 같았는데 ..이젠 너와함께 했던 추억들을 더 사랑하는거같아. 고마워 내게 이런 멋진 추억들을 줘서..니 덕에나도 가끔은 분위기 있는 여자가 된다.
-어딘가에 있을 나의 첫사랑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