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수땜에... 기타등등 하이마트에 많이 가시지 않나요?
싸다고... 저도 이사땜에 지펠 인테리어 냉장고를 살려고 하는데...
하이마트가 제일 싸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구입을 할려고 갔죠.
냉장고를 사면 김치냉장고를 서비스로 준다고 하더라구요.
하이마트 창동점 냉장고 담당자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원하는 모델의 가격을 물어봤죠!
판매가가 1,980,000인데... 현금으로 얼마에 살 수 있냐고?
1,880,000 정도에 줄 수 있다고 하더군요.
김치냉자고 주는거 맞죠? 했더니 7월말에 끝났대요.
플래카드에 밖에 있다고 했더니... 아직 띠지 못한거라고 하더라구요.
황당해 하고 있는데 옆에 직원이 8월까지 한다고... 황당했죠.
그러면서 하는말 서비스로 주는 김치냉장고 형편없다고
전에 엄마가 가격 알아보러 왔을때 김치냉장고를 서비스로 안받으면 10만원정도 빼준다고 해서
그럼 김치냉장고를 안받고 10만원 빼달라고...
그랬더니... 직원하는말 김치냉장고를 뺄 수 없다고.
그래서 불과 일주일전에 된다고 했는데... 왜 안되냐고 따지니깐.
그럼 알아보겠다고 하더니... 10분후 하는말
"김치냉장고 서비스를 안 가져가고 1,900,000에 가져가세요"
그래서... 아니... 서비스 주고도 1,890,000에 해준다고 해놓고
서비스 빼고 1,900,000에 가져 가라니요?
그랬더니... 그렇게 밖에 못 판다나...
정말 기가막히지 않습니까?
더럽고 치사해서 그냥 나왔는데... 억울해서 잠이 안오네요.
고객을 우롱해서 정도가 있죠!
그리고 하이마트 가서 냉장고 사려고 하면 지펠보다 디오스가 좋다고 한다네요.
여러분! 하이마트 가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