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저에 친정집으로 고추장을 유리 항아리에다 담아서 대한통운택배로 보냈는데, 글쎄 가다가 유리가 깨졌다는 거예요.
그래서 손해 배상을 해 달라고 하니까,
택배는 유리로 보내는게 아니고, 또 내 고추장땜에 다른 물건도 다 젖었다고 하면서 자기도 그런것 예기 안 할 테니까 그냥 택배 한번 다시 보내는 걸로 해결 보지는거예요.
그래서 난 안 된다고, 그 고추장은 제가 직접 담근거고 유리로 받은것도 그쪽 잘못이고, (1년치 먹을 양임) 해서 손해 배상을 해 달라고 했더니, 위쪽(상사)이랑 상의를 해서 연락을 준다고, 해서 기다리다가
연락이 안 와서 5일 후에 찾아 갔더니 또 기다리라는 거예요.
그러더니 한달 째 연락이 없어요.
이 못되먹은 대한 통운 택배회사를 어떻게 하면 속이 후련 할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