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오픈한지 5개월, 이짧은 시간속에서 난 너무나많은 일들이있었다.
서른이넘도록 겪어보지 못했던너무나 힘든시간들,사람들은 경험이부족해서 더 힘들어한다고들한다.
너무힘들어 평소내편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에게 고민을 말했는데,그사람의 이중성격,하~~나의 뒤통수를 친다.
사람상대하기란 정말 힘들고도 벅차다.
나도 여자이지만 정말여자가 싫고 무섭다.
난 가게를 접기로 했다.
계속 난 구설수에 오르고,왜?날 가만히 안두는거야.
숨쉴틈은 주면서 사람을 밀어부쳐야지,
낯선동네에 와서너무도 시련이크다.
장사는 잘되지만,이젠 돈이문제가 아니다.
남편이 벌어다 주는돈으로 아껴쓰면서 홀가분하게 살고싶다.
사람이싫다.무서울많큼,싫다.
숨어버리고쉽다.
사람들과 말하는것조차 무섭다.
이말이 또 어떤말로 변해 나에게돌아올까? 하는생각
나는두렵다.
무슨일이 또 기다리고 있는건 아닐까.
날 그냥 가만히 나둬, 너무힘들고 지치니깐,
죽고싶다.죽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