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대 후반인데여..
남자 친구와 관계를 하다가 부끄러운 소리가 날때가 있거든여..
항상 그런건 아니고, 후배위를 하거나 강한 피스톤 운동이 있었거나
질이 비교적 건조한 상태에서 섹을 한경우에는 질에서 방귀소리와
같은 소리가 날때가 있어요..
분명 방귀는 아니고, 질에서 공기가 빠져나오는 소리인데 방귀소리와
흡사한거죠. 문제는 그게 너무 부끄럽다는 거구여 그리구 어쩌다가
여성지(여성동아그런거..)를 보다가 요실금 치료기 선전 을 봤는데
그 대상자 중에 성관계도중 방귀소리가 나는 분이라고 되어있던가
그렇더라구여.. 제가 요실금 은 아니라두 질 부분에 문제가 있는건지.
어디가서 얘기하기도 그래서여..
문제가 있는 걸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