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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시어머니


BY sk 2002-10-26

울시어머니 이상한 습관이 있다. 항상 팬티를 엉덩이에 걸치거나 아니면 밑에 둘둘 말려있다.속바지 사이로 비쳐진다. 보기만해도 괜히 내 속옷이 내려가 있는거같아 답답하고 편치않다.며늘앞에 속옷바람으로 다니는걸 이상하게 생각 안하신다. 하긴 연세가 많으시니까...
나도 그냥 넘긴다 .근데 며칠전 드디어 참견을 하고 말았다.
밤 열시 ..거실에서 텔레비젼 보는데 화장실 다니러 나오던 시어머니 나보고 잠안자고 텔레비젼 본다고 소리 지르시길래 괜히 속상 해졌다
내맘대로 텔레비젼도 못보나 하구...근데 속바지 사이로 어머니 둘둘말려 있는 팬티가 보이는데 순간난 그만 안할말을 하고 말았다.
어머니는 왜 팬티도 제대로 못올리시고 둘둘 말고 다니시는데요??
순간 벼락치는 소리가 났다. 어머니왈 "별참견 다하고 자빠졌네"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었다.
아 순간 내 입이 원망스러웠다.
근데 매번 엉덩이 밑에 내려가 있는 어머니 팬티만 보면 흘러내릴까봐 아슬아슬해서 참견하고 싶은데 어떡하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