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원글에 답변을 달자니 넘 뒤로 밀려서.....^^
12월에 사면
살데는 그렇게 사는게 싸죠~~~
근데 나중에 팔때는 또 싸게 팔리죠...
중고차에선 몇년12월식이랑 몇년 1월식이랑
가격차이가 나거든요......^^;;
새차 구입하셔서 폐차하실때까지 타실거라면
몰라도 그렇지 않으면 구지.....
그리구 새차두 같은 회사의 차라도 되도록
많은 영업소를 다니면서 알아보세요..차값이야 똑같지만
각 지점의 영업사원 능력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나요..
(깍아주는 정도의 차이...)
그리고 영업사원보다는 지점소장에게 사는게
조금더 싸게 살수 있어요...(영업사원님들께는 죄송...)
그사람들도 쉬쉬하지만 소장이 받는 수당이랑
영업사원이 받는 수당이 다른지 어쩐지 모르겠지만
얼마전 제가 새차 한대 살려구 했을때
소장은 수당포기하고 깍아주겠다구 했었구
영업사원은 수당의 반만 포기하겠다구 했었거든요...
그리고 보험도 영업사원이 넣고자 하는 곳에 넣으면
그 영업사원또한 보험사원에게 또 수당을 받아요...
그러니 그런거 잘 아시고 깍을수 있는건
다 깍는게 좋겠죠~~~~^^;;
혹시 중고를 사시게 되면 한번더 물어 주셈~~
제가 아는데로 갈쳐 드릴께염~~~
울 신랑덕에 중고차 상사 제가 하나 열어두 될지경이져~~~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