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306

창림언니 너무 보고싶어요.유일무역에 다니던 애경이 기억나요?


BY saktj70 2002-11-13

힘들었지만 그시절이 너무나 그리워요.

언니의 얼굴은 정확이 떠오르건만 연락을 할 수 없어 너무 속상해요.

전화번호도 잊어버리고....자주 연락못했던거 미안해요.

태지씨도 잘 있고 아들 하나 딸하나 낳고 잘 살아가고 있어요.

꼭 꼭 꼭 연락이 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