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었지만 그시절이 너무나 그리워요. 언니의 얼굴은 정확이 떠오르건만 연락을 할 수 없어 너무 속상해요. 전화번호도 잊어버리고....자주 연락못했던거 미안해요. 태지씨도 잘 있고 아들 하나 딸하나 낳고 잘 살아가고 있어요. 꼭 꼭 꼭 연락이 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