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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아침 신문보니까.찜질방이야기...


BY alqo 2002-11-23

(동아일보)
사진이 적나라하게 아줌마들 (유한부인) 발가벗은 방뎅이가 수면위로 떠있더군요.
그래서 뭔가하고 자세히보니...서너명의 아짐들의 목욕장면을 뒤로 잡은 거였어요.
그러면서 부잣집 마나님들이 드나든다는 강남의 찜질방의 백태를 그렸더군요.
그런곳은 부잣집 주부들이 주로 온다네요.
중년에 어찌좀 아름다워질까하고 노심초사...
20대.30대.40대..층층이 다온다네요...
아이러니컬한건 유흥업에 종사하는 여자들도 주고객이라니...그런 여자들의 빵빵한 젖가슴 흘깃 거리고...(좀은 부러워서...) 자기네 남편들 빼앗길가봐...걱정도 돼고...그렇지만..맨끝에 이쁜아내가진 남자들도 바람 안피지는 않는다..뭐 이렇게 끝을 냈더군요...전 가난해서 그런곳 안가니 뭐.흘깃거릴필요도 없겠네요.
아니 젊음도 한때인걸....부부간에 꼭 외모가지고 그래야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