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모 방송 연예프로에
서세원씨 얘기가 나왔어요
기자인지 리포터인지 아파트 찾아가서
경비아저씨께 이것 저것 물어보던데
전 그런거 볼때마다 속상해요
왜 아파트 경비보시는분들은
입주자 사생활을 외부사람에게 말해주는지
저만 그런 생각인가요
물론 궁금한 사람들 많겠지만
'집에 없다' '친척들만 있다"
'언제 나갔다가 언제 들어온다는둥
지금이야 내 얘기가 아니고
일부 연예인이나 정치인들 그런류지만
혹 내가 그 대상이 되지말란 법은
없으니까요
저만 너무 예민한건지......